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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생약 부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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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재 연구
작성자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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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
당귀 當歸 Angelicae gigantis Radix ( Umbelliferae 미나리과 )
(KP) 참당귀   Angelica gigas
(CP) 當歸   A. sinensis
(JP)   A. acutiloba 또는 기타 근연식물
위의 3자는 다 같이 동속식물이기는 하지만 A. sinensis와 A. acutiloba는 성분상이 유사하여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KP 수재 A. gigas는 성분상이 다르기 때문에 약효의 측면에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독활 獨活 Araliae cordatae Radix ( Araliaceae 오갈피나무과 )
(KHP) 땃두릅   Araliae cordata
(CP)   Angelica pubescens (미나리과)
(JHP)   Aralia cordata
1) KHP·JHP에서는 오가과의 같은 Aralia cordata 이고,
2) CP에서는 산형과의 Angelica pubescens를 규정하고 있다.
3) JHP에서는 독활을 구안독활이라고도 하고 별도의 당독활이라 하여CP의 Angelica pubescens
를 규정하고 있다.
4) 분류학상의 위치가 다르므로 그의 성분상도 다를 것이므로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항목이다.

사삼 私蔘 Adenophorae Radix ( Campanulaceae 도라지과 )
(KHP) 잔대   Adenophora triphylla var. japonica 및 동속식물
(CP)   A. teraphylla
  A. stricta
(JHP)   A. teraphylla 또는 기타 근연식물
1) KHP 사삼의 기원식물은 잔대 Adenophora triphylla var. japonica 및 동속 근연식물로 엄연
   이 규정되어 있는데도
2)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철저한 정도로 더덕 Codenopsis lanceolata이 유통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3) 일반(생산자나 소비자)의 인식도 그렇게 박혀 있어서 개선에는 상당한 시간과 계도가 필요
   할 것이다.
4) 식물분류상으로 잔대(Adenophora 네.)속은 직립경인데 비하여 더덕(Codenopsis sp.)속은
   만성경이다. 그리고 근이나 엽의 형태도 다르다.
5) 이 오용이 토착된 오랜 전통은 속히 시정되어야 한다.
6) 중국에서는 더덕을 양유라 하여 사용하고 있다.

속단 續斷 Phlomidis Radix ( Labiatae 꿀풀과 )
(KHP) 속단   Phlomis umbrosa
(CP) 천속단   Dipsacus asperoides(속단과)
1) 식물학적 기원: 한국의 속단과 중국의 것과는 식물의 기원이 전혀 다르다. 한국의 속단은 중국에서는 조소(산소자)라 하여
용도가 다르다. 그 생약명이 부록 동명이기는 하나, 기원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성분·효능면에 있어서 재평가되어야 한다.
2) 형태 및 산지: Phlomis umbrosa는 다년생으로 초장 80 ~ 100㎝, 잎 길이 11 ~ 13㎝, 나비 4 ~ 6㎝이고 잎에는 열편이 있으며 주로 사천, 호북, 운남, 티벳에서 나며 우리나라에서는 Dipsacus japonicus(산토끼꽃)만이 있고 D. asperoides는 생육하지 않는다. 그러나 산토끼꽃의 뿌리는 중국에서 소혈전이라 해서 속단으로 쓰기도 하나 중국약전에는 들어 있지 않다.
3) 성분 및 효용: Phlomis umbrosa … flavonoid 배당체,아미노산,스테로이드 등, Dispacus asperoides … alkaloids, 정유, 비타민 E 등 이들 두 생약의 효능은 일치하지 않으므로 기원식물에 대한 재평가, 국산 Dispacus japonicus에 대한 검토와 대체,아니면 한국속단의 호용을 막는 길이 모색되어야 하겠다.


오가피 五加皮 Acanthopanacis Cortex ( Araliaceae 오갈피나무과 )
(KP) 오갈피나무   Acanthopanax sessiliflorum 및 기타 동속식물
(CP)   A. gracilistylus
(日)  
1) KP의 오가피와 CP의 오가피(남오가)는 그 형태학적인 특징이 유사하고 다같이 Araliaceae에
   속하며 그가 함유하는 성분도 동일하거나 매우 유사해서 동일계의 생약으로서의 공정성을
   지닌다.
2) 때로 중국에서 수입(오가피의 이름으로)되는 것 중에는 그 기원이나 성분 약효가 다르고,
   유독하기 때문에 중국에서도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북오가피(향가피) 는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덩굴고무나무의 근피이다. 성분은 Acanthopanax계의 오가피와 다른 periplosin
   (cardiac glycoside), saponin K3, glycoside H4, E5, 4-methylsalcylaldehyde 등을 함유하
   고 있어 전자의 lignan glycosides와는 전혀 다른 패턴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그 약효도
   전혀 다른 것이다. 이상의 검사에서 우리나라의 오가피에 대체할 수 있는 것을 수입한다면
   중국의 남오가만이 해당되고 북오가(향오가)는 그 수입이 금지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식물의 응용목적(약효)이 전혀 상이하기 때문이다.

울금 鬱金 Curcurmae longae Rhizoma ( Zinhiberaceae 생강과 )
(KP) 울금   Curcuma longa
(CP)   C. longa
  C. wenyujin
  C. kwangsiensis
  C. phaeocaulis
(日)   C. longa
1) 강황과 울금은 한국,중국,일본의 공정서에 다같이 동일한 기원식물 C.longa를 규정하고있다
2) 강황은 다 같이 공용부위를 근경으로 규정도어 있고, 울금도 KP·JHP 에서는 근근으로 규정
   하고 CP에서만 괴근으로 규정하고 있다.
3) 본래 이 식물(C. long 등)은 줄기(경) 밑 부위에 근경이 붙어 있고 뿌리는 따로 뻗어 나가
  는데 이 뿌리 끝 부분이 팽대괴어 저장근으로 되는 것이 있다. 마치 맥문동과 같이 괴근이
   되는 것이다.
4) 여기서 이 식물의 근경이 강황이고 괴근이 울금인 것이다.
5) KP나 JPH에서 울금의 공용부위를 근경으로 한 것은 잘못이므로 괴근으로 정정되어야 할 것
   이다.
6) 한편 KP에서는 그 기원식물을 C. longa 한 식물로 국한되어 있으나 국제적인 실정에 따라
   기원식물의 범위도 넓혀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진교 Gentianae macrophyllae Radix ( Gentianaceae 용담과 )
(KHP) 큰잎용담   Gentiana macrophylla
(CP) 진교 마화진교 소
진교
  G. macrophylla
  G. straminea
  G. crassicaulis
  G. dahurica
(日)   G. macrophylla G. dahurica
KHP·CP·(日)에 다같이 Gentiana macrophylla를 기원식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시장에는 간혹 Lycoctonum속 식물은 유독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천궁 天芎 Cnidii Rhizoma ( Umbelliferae 산형 과 )
(KP) 천궁   Cnidium officinale
(CP) 천궁   Ligusticum chuanxiong
(日)   Cnidium officinale
1) 천궁의 기원식물은 KP·JP는 다같이 C. officinale로 규정하고 있으나
2) CP는 Ligusticum chuanxiong으로 하고 있어 그 기원식물이 다르다.
3) C. officinale는 본래 중국식물로서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것이 다시 한국으로 도래되어
   토착된 것이다.
4) C. officinale의 학명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하는 학자도 있다.
5) 본래 중국에서 일본으로 전래될 때 잘못된 것이 아닌가 사료되며 이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에 따른 대응이 있어야 할 것이다.

해동피 海洞皮 Kalopanacis Cortex ( Araliaceae 두릅나무과 )
(KHP) 엄나무   Kalopanax pictus
(中)   Erythrina variegata var. orientalis( = E.indica)
  E. arborescens
1) 해동피는 중국에서 공정생약은 아니나 공과식물 Erythrina 속의 자동과 자목통을 기원으로
   하는 것을 정규품으로 하고
2) 지방에 따라서 사용되고 있는 혼품으로
a) 전동피 : 자추 Kalopanax septemlobus(= K. pictus)(오가과)
b) 절동피 : 운엽화초 Zanthoxylum ailanthoides(운향과)
c) 목금피 : 목금 Gossampinus malabarica(목금과)등이 있다고 한다.
3) KHP의 해동피는 중국의 천동피에 해당한다.
4) 중국의 해동피와 한국의 해동피는 생약명은 같지만 식물 분류학상의 위치가 다를 뿐 아니라
   성분도 판이하게 다르다.
5) KHP의 해동피는 오가과에 속하며 동과의 오가피와 성분의 유사성도 인정이 되고 실지로 오
   가피의 동류생약으로 사용되기도 한다고 한다.
6) 여기에 비햐여 중국의 해동피등은 분류학상의 위치가 다를 뿐 아니라 erythraline,
   hypaorin등 알카로이드를 함유하고 용도도 다르다.
7) 따라서 해동피에 대해서는 앞으로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다.

후박 厚朴 Magnoliae Cortex ( Magnolicaeae 목련과 )
(KP) 후박나무   Magnolia officinalis M. biloba
(CP) 후박   M. officinalis
  M. officinalis var. biloba
(JP)   M. obovata
1) 우리나라에서는 고래로 토후박(또는 후박)이라 하여 녹나무과식물 Machilus thunbergi의
   수피를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내려왔고 지금도 이를 계승하는 예가 적지 않다.
2) 이것은 분명한 오용에 해당되며 그 원인을 추구한 바
3) Machilus thunbergi의 한국식물명이 "후박나무"라는 것과 한국에는 진짜 후박나무 Magnolia
   officinalis가 없다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
4) 또한 토후박 수피과 후박 Magnolia(수피)은 외관으로는 지극히 유사하기 때문에 식별이 어
   렵다는 점이 있다.
5) 그러나 현재는 이화학실험에 의하여 손쉽게 식별이 가능하다. 이런 잘못된 전래의 고정관념
   은 조속히 지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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